✊한미정상회담 대응 평화행동🕯 "종속적인 한미관계 우리힘으로 바꿔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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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대응행동 개최 

군사동맹, 군비경쟁이 아니라 평화를 선택하라! 

종속적인 한미관계 바꿔내자! 

2022.5.21(토) 오후 1시, 전쟁기념관 앞 광장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맞은편) 


취지와 목적 

5월 21일(토) 오후, 새 정부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향후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결정할 여러 논의들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회의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미중 경쟁과 갈등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한미 군사동맹과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기조, 공격적인 군사 전략 등은 군사적 긴장을 더욱 심화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구축을 어렵게 만들 것이 우려됩니다. 

바이든 정부는 지난 2월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를 발표하며 중국 견제를 위해 동맹국들에게 전방위적인 요구를 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한반도·동북아 평화와 불평등한 한미 관계 재정립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은 5월 21일(토) 오후 1시부터 한미 정상회담이 진행될 시간 동안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대응행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군사동맹, 군비경쟁이 아니라 평화를 선택할 것과 종속적인 한미관계를 바꿔낼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대응행동에서는 한미동맹 관련 다양한 이슈에 대한 발언,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구호 외치기와 부부젤라 불기 퍼포먼스, <한미 정상회담에 요구한다> 단체 피켓팅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구체적으로 ▷남북·북미 합의 존중하고 이행하라! 

▷전쟁연습 말고 평화연습! ▷군비 경쟁, 진영 대결이 아니라 평화와 협력을! ▷한반도 군사적 긴장 높일 한미 군사동맹 강화 중단! ▷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반대! ▷한미 야외기동훈련 재개, 미군 전략자산 전개 반대! ▷한반도 핵 위협 높이는 한미 확장억제 강화 반대! ▷주한미군 사드 철거! 사드 뽑고 평화 심자! ▷주권은 조건이 아니다, 전작권 조건 없이 환수하라! ▷미군기지 환경오염 미군이 정화하라!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미군기지 확장 반대한다! ▷종속적인 한미관계 이제는 바꿔내자!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모든 군사행동, 군비증강 반대!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5/20(금) 서울행정법원은 용산경찰서의 한미 정상회담일 대통령 집무실 100m 이내 집회 금지통고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사건번호 : 2022아11434, 신청인 : 참여연대)을 일부 인용한 바 있습니다.


 개요 

제목 : [윤석열-바이든 정부 한미 정상회담 대응 행동] 한미 정상회담에 요구한다 : 군사동맹, 군비경쟁이 아니라 평화를 선택하라! 종속적인 한미관계 바꿔내자! 

일시·장소 : 5월 21일(토) 오후 1시, 전쟁기념관 앞 광장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맞은편)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사회 : 황수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발언1 :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발언2 :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발언3 : 신수연 (녹색연합 군환경TF 팀장)

 발언4 : 박석진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공동대표) 

정상회담 시작 시간 즈음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구호 외치기와 부부젤라 불기 퍼포먼스 

<이 땅의 주인은 우리> 노래 함께 부르기 : 안혜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국장) 

발언5 : 김은형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장) 

발언6 : 허진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간사) 

발언7 : 이해솔 (한국YMCA전국연맹 시민사회운동팀장) 

발언8 : 청년·학생 단체 <평화가 무엇이냐> 노래 함께 부르기 <한미 정상회담에 요구한다> 단체 피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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