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내란 수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중형 선고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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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내란 수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중형 선고 촉구 기자회견

오늘(29일) 오전 10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총 안 되면 칼이라도 들어라”... ‘내란 수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중형 선고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전국민중행동과 시민사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한 범죄의 엄중함을 알리고, 사법부의 준엄한 심판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이 2025년 초 비상계엄 선포 당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경호처 인력을 동원해 물리적으로 저지했다는 증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총이 안 되면 칼이라도 들고 막아라”, “관저에 헬기와 미사일도 있다”는 등의 극언으로 공권력을 사병화하고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했습니다.

오늘 오후 예정된 항소심 선고에서 사법부는 무너진 헌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1심의 징역 5년은 미증유의 범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 검찰 구형인 10년을 상회하는 엄중한 판결만이 또 다른 내란 음모 세력에게 경종을 울리고 민주주의의 보루를 지키는 길입니다.

권력자가 무력을 동원해 법의 심판을 피하려 한 행위는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법부가 권력자의 방패가 아닌, 정의의 수호자로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지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 내란 수괴 윤석열의 체포 방해 행위 엄중 처벌하라! 경호처 사병화, 윤석열에게 중형을 선고하라! 사법부는 정의를 실현하고 헌법 질서를 바로 세워라!



보도자료: https://docs.google.com/document/d/17NEAAVnRMnRLRIXscLpWltwBmSbTem2gr80Ii4ez7JM/edit?tab=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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