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파업노동자, 가족이 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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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파업노동자,가족이 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과격한 폭도, 막무가내 떼쟁이 등등...

국민의 명령으로 만든 사회적합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들이 받는

각종 기사의 악플 내용입니다.

하지만 파업하는 노동자들도 하루빨리

투쟁 이기고 집에가서 샤워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더 이상 죽을 걱정 없이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고 싶은

너무나 평범한 사람들이고 이웃입니다.

택배노동자들과 함께, 우리 이웃과 함께 외칩시다

“CJ대한통운은 노조를 인정하고 대화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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