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평] 민간인 생존 인프라 파괴, '석기시대' 협박하며 확전을 위협하는 트럼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26-04-02
조회수 39

d0fee5eb1d973.jpeg


[논  평] 민간인 생존 인프라 파괴, '석기시대' 협박하며 확전을 위협하는 트럼프를  규탄한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4월 2일 연설에서 합의하지 않으면 이란의 인프라를 포함해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위협했다. 이는 이란의 생존 인프라 파괴라는 민간인을 볼모로 확전을 하겠다는 것이다. 명백한 반인권적 행위이며, 국제법 위반이다. 침략자 트럼프의 광기를 강력히 규탄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침략 중단을 요구한다. 


1. "석기시대" 회귀, 민간인을 표적으로 한 반인륜적 전쟁 범죄다

트럼프는 향후 2~3주 내에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해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고 협박했다. 발전소와 필수 인프라를 타격하겠다는 공언은 전쟁과 무관한 민간인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삶의 터전을 파괴하겠다는 선전포고다. 이는 국제법이 엄격히 금지하는 명백한 전쟁 범죄이며, 현대 문명 사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반문명적 광기다. 타국의 주권을 무력으로 유린하고 민간인을 볼모로 잡는 행위를 "군사적 목표 달성"으로 미화하는 것이다. 


2. 한국군 파병 절대 안된다. 전쟁은 미국, 책임은 동맹에 떠넘기는 비열한 "뺑소니" 외교 규탄한다. 

트럼프는 백악관 부활절 오찬에서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한국과 유럽이 하게 두자"며 파렴치한 본색을 드러냈다. 본인이 주도한 군사 작전으로 중동을 전쟁터로 만들어놓고, 정작 물류의 동맥인 해협이 봉쇄되자 "미국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발을 빼는 모습은 전형적인 뺑소니범의 논리다. 

트럼프는 특히, 한국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파병 요청에 응하지 않은 한국을 공개 비난했다. 트럼프가 언급한 유럽과 한국, 일본 중 누가 트럼프에게 이란을 공격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는가? 전쟁은 트럼프 본인이 결정해놓고 이란의 반격이 생각보다 거세자 소위 ‘동맹’이라는 국가를 전쟁의 수렁에 빠뜨리려는 것이다. 무고한 대한민국의 군인을 트럼프의 총알받이로 이란에 보내는 위험천만한 파병을 국민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논평전문

https://bit.ly/4trw2pS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