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윤석열의 불법 여론조사와 공천개입 징역 2년 판결,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한몸의 내란세력임이 드러나고있다.
오늘 정치브로커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윤석열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396만원이 선고되었다. 함께 기소된 명태균 또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함께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에 걸쳐 총 2억 7천만원 상당, 58회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것이 인정된 것이다. 비슷한 혐의의 김건희 씨에 대한 재판에서는 ‘재산상 이득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죄’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 있었다. “김영선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라는 육성이 나왔음에도 봐주기 판결이 이어졌는데, 이를 뒤집은 상식적인 판결인 것이다.
위와같이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대가로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국민의힘 김영선 의원의 공천을 약속하고 당시 비서실장 장제원을 통해 당의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공정해야할 정당 민주주의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한 범죄를 저질렀다. 정치브로커를 통해 불공정, 불투명 경선을 통과하고, 또 선거에 출마하고 당선된 다양한 국민의힘 의원, 지자체장에 대한 수사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할 것이다.
매관매직 혐의 판결,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판결,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 판결 등 내란세력이 불법 계엄을 일으켜서라도 감추고 싶었던 범죄 혐의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최근 선고된 윤석열의 체포방해 혐의에 대한 7년형 확정 판결은 당시 체포를 막기위해 관저로 달려간 45명의 국민의힘 의원 역시 내란 동조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불법 여론조사와 이를 통한 공천개입은 국민의힘이 윤석열과 한 몸인 내란 정당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전국민중행동은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7월 13일
전국민중행동
오늘 정치브로커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윤석열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396만원이 선고되었다. 함께 기소된 명태균 또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함께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에 걸쳐 총 2억 7천만원 상당, 58회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것이 인정된 것이다. 비슷한 혐의의 김건희 씨에 대한 재판에서는 ‘재산상 이득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죄’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 있었다. “김영선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라는 육성이 나왔음에도 봐주기 판결이 이어졌는데, 이를 뒤집은 상식적인 판결인 것이다.
위와같이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대가로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국민의힘 김영선 의원의 공천을 약속하고 당시 비서실장 장제원을 통해 당의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공정해야할 정당 민주주의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한 범죄를 저질렀다. 정치브로커를 통해 불공정, 불투명 경선을 통과하고, 또 선거에 출마하고 당선된 다양한 국민의힘 의원, 지자체장에 대한 수사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할 것이다.
매관매직 혐의 판결,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판결,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 판결 등 내란세력이 불법 계엄을 일으켜서라도 감추고 싶었던 범죄 혐의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최근 선고된 윤석열의 체포방해 혐의에 대한 7년형 확정 판결은 당시 체포를 막기위해 관저로 달려간 45명의 국민의힘 의원 역시 내란 동조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불법 여론조사와 이를 통한 공천개입은 국민의힘이 윤석열과 한 몸인 내란 정당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전국민중행동은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7월 13일
전국민중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