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권성동 불법정치자금수수 징역 2년 판결, 내란정당 국민의힘 끝까지 수사해야
국민의힘 권성동의 의원직 상실 및 징역 2년형이 확정되었다. 통일교 윤영호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교단 지원에 대한 대가로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가 확정된 것이다. 통일교는 정부의 교단 지원을 약속받고 윤석열의 대통령 선거를 지원하고, 김건희에게 명품 가방과 귀금속 전달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정부에 뇌물을 전달했고, 윤석열과 김건희를 비롯한 국민의힘 핵심 의원들 역시 이것에 적극 응했다는 것이 드러나고있다.
권성동은 ‘윤핵관’으로 불리우며 윤석열 정권 실세 의원으로 이름을 날렸고, 불법 계엄 이후에는 윤석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며 내란 청산을 가로막은 인물이다. 또한 최근 7년형이 확정되었던 윤석열의 체포방해혐의 관련해서 관저 앞에 가장 먼저 달려가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던, 내란을 적극 동조하고 옹호했던 인물이다.
권성동의 징역2년 확정 판결은 윤석열-김건희 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역시 내란 정당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권을 잡기 위해 불법 정치자금을 직접 수수하고,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위해 관저로 달려가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을 옹호하고 탄핵 표결을 막기위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는 등의 행위들이 내란동조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전국민중행동은 국민의힘의 내란 혐의가 철저히 끝까지 밝혀질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7월 16일
전국민중행동
국민의힘 권성동의 의원직 상실 및 징역 2년형이 확정되었다. 통일교 윤영호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교단 지원에 대한 대가로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가 확정된 것이다. 통일교는 정부의 교단 지원을 약속받고 윤석열의 대통령 선거를 지원하고, 김건희에게 명품 가방과 귀금속 전달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정부에 뇌물을 전달했고, 윤석열과 김건희를 비롯한 국민의힘 핵심 의원들 역시 이것에 적극 응했다는 것이 드러나고있다.
권성동은 ‘윤핵관’으로 불리우며 윤석열 정권 실세 의원으로 이름을 날렸고, 불법 계엄 이후에는 윤석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며 내란 청산을 가로막은 인물이다. 또한 최근 7년형이 확정되었던 윤석열의 체포방해혐의 관련해서 관저 앞에 가장 먼저 달려가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던, 내란을 적극 동조하고 옹호했던 인물이다.
권성동의 징역2년 확정 판결은 윤석열-김건희 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역시 내란 정당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권을 잡기 위해 불법 정치자금을 직접 수수하고,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위해 관저로 달려가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을 옹호하고 탄핵 표결을 막기위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는 등의 행위들이 내란동조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전국민중행동은 국민의힘의 내란 혐의가 철저히 끝까지 밝혀질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7월 16일
전국민중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