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성명] 정부는 이태원 참사 사고수습과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민족공멸, 참사 일으킬 전쟁연습 ‘비질런트 스톰’을 당장 중단하라!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온 국민이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애도하고 있다.
정부는 국가애도기간을 정하고 대처하고 있으나 정작 이 시기에 전쟁위기로 민족 대 참사를 부를 한미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중단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과 진상규명, 재발 방지 등 안전을 위한 대책에 집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무력시위를 기어이 강행하겠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번 ‘비질런트 스톰’ 훈련에는 F-35A, F-35B 등 스텔스 전투기 등 군용기 240대를 동원한다고 한다. 2017년 이래 최대규모로 진행되며 북 전략거점 수백 곳을 동시에 타격하는 훈련으로 한미 전투기는 무려 1,600차례나 출격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한미연합군사연습은 대규모로 확대・강화되고 있으며 미국의 항공모함 등 전략자산도 투입되고 있다.
이에 대한 북의 군사적 대응도 강화되는 추세이다.
한반도 긴장은 계속 격화되며 일촉즉발의 충돌 위기까지 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한미 당국의 대북 군사행동을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더구나 지금 엄청난 참사로 희생자와 유가족뿐 아니라 온 사회가 충격에 빠져있다.
큰 비극 앞에서, 생명과 안전, 평화에 역행하여 긴장을 격화시킬 일체의 무력시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정부는 군사적 긴장과 대결, 민족 참사를 유발할 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하고, 이태원 참사 사고 수습과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
윤석열 정부의 대북적대정책으로 인한 한반도의 전쟁위기, 부자감세와 재벌특혜, 물가 폭등과 민생예산 삭감 등 민중의 삶은 파탄나고 있다. 전국민중행동은 민중의 삶을 돌보지 않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외치는 민중들, 고통받고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할 것이다.
안타까운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 분들께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 분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2022년 10월 30일
전국민중행동
[긴급성명] 정부는 이태원 참사 사고수습과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민족공멸, 참사 일으킬 전쟁연습 ‘비질런트 스톰’을 당장 중단하라!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온 국민이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애도하고 있다.
정부는 국가애도기간을 정하고 대처하고 있으나 정작 이 시기에 전쟁위기로 민족 대 참사를 부를 한미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중단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과 진상규명, 재발 방지 등 안전을 위한 대책에 집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무력시위를 기어이 강행하겠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번 ‘비질런트 스톰’ 훈련에는 F-35A, F-35B 등 스텔스 전투기 등 군용기 240대를 동원한다고 한다. 2017년 이래 최대규모로 진행되며 북 전략거점 수백 곳을 동시에 타격하는 훈련으로 한미 전투기는 무려 1,600차례나 출격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한미연합군사연습은 대규모로 확대・강화되고 있으며 미국의 항공모함 등 전략자산도 투입되고 있다.
이에 대한 북의 군사적 대응도 강화되는 추세이다.
한반도 긴장은 계속 격화되며 일촉즉발의 충돌 위기까지 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한미 당국의 대북 군사행동을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더구나 지금 엄청난 참사로 희생자와 유가족뿐 아니라 온 사회가 충격에 빠져있다.
큰 비극 앞에서, 생명과 안전, 평화에 역행하여 긴장을 격화시킬 일체의 무력시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정부는 군사적 긴장과 대결, 민족 참사를 유발할 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하고, 이태원 참사 사고 수습과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
윤석열 정부의 대북적대정책으로 인한 한반도의 전쟁위기, 부자감세와 재벌특혜, 물가 폭등과 민생예산 삭감 등 민중의 삶은 파탄나고 있다. 전국민중행동은 민중의 삶을 돌보지 않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외치는 민중들, 고통받고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할 것이다.
안타까운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 분들께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 분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2022년 10월 30일
전국민중행동